// vibe-coding.manifest — v0.4.7 SESSION ACTIVE 2026 / SEOUL
A NEW WAY TO BUILD ⟶

Code with
vibes,
not syntax.

방식자연어로 의도 전달
도구AI ⨯ 본인의 직관
속도아이디어 → 결과
창시자Andrej Karpathy, 2025
01

What is vibe coding

바이브 코딩은 코드를 한 줄씩 짜는 게 아니라, "이런 느낌으로 만들어줘"라고 말하면 AI가 받아서 굴러가는 것을 지켜보는 새로운 개발 방식이다.

"There's a new kind of coding I call vibe coding, where you fully give in to the vibes, embrace exponentials, and forget that the code even exists."

— Andrej Karpathy, OpenAI 공동창립자
02

Looks like this

~ / vibe-session — claude-opus-4.7
you ▸ 버튼이 너무 딱딱해. 좀 더 말랑한 느낌으로 바꿔줘
→ border-radius 12px, hover시 살짝 눌리는 애니메이션 추가했습니다.
you ▸ 아냐, 더 젤리같이
→ scale + cubic-bezier 적용. transform 0.3s spring 곡선.
you ▸ 완벽. 이제 다크모드도
✓ 적용 완료 — 변경된 파일 3개. 미리보기 확인해주세요.
you ▸
03

Core principles

i. 의도 우선

"무엇을" 먼저,
"어떻게"는 나중

구현보다 의도와 결과물의 느낌을 묘사한다. 파일 구조나 라이브러리 선택은 AI에게 맡기고, 사용자는 비전에 집중한다.

ii. 빠른 반복

Try, feel,
tweak.

실행 → 감상 → 즉시 피드백. 완벽한 첫 시도보다 빠른 다섯 번의 수정이 낫다. 코드 자체는 일회용에 가깝다.

iii. 감(感) 신뢰

If it feels wrong,
it is wrong.

로직보다 경험의 질감을 신뢰한다. 동작은 하지만 어색한 인터랙션? 그게 신호다. 다시 말로 풀어 던져라.

04

The five-step loop

STEP / 01

Vibe

만들고 싶은 것의 분위기를 떠올린다. 참고 이미지·문장·노래도 OK.

STEP / 02

Prompt

AI에게 평어로 던진다. 전문용어 필수 아님. "그 감성 알지?"도 통한다.

STEP / 03

Run

받은 코드를 곧장 돌려본다. 눈으로, 손으로 직접 만져본다.

STEP / 04

Feel

괜찮은 부분, 어긋난 부분을 감지한다. 분석보다 직감.

STEP / 05

Refine

다시 말로 푼다. "여긴 더 천천히, 여긴 더 과감하게." 루프 반복.

⚠ CAUTION / 잊지 말 것

바이브코딩이 만능은 아니다.

빠르고 즐거운 만큼, 사각지대도 있다. 프로토타입과 개인 프로젝트엔 강력하지만, 프로덕션 환경에선 다음 항목들을 반드시 의식적으로 챙겨야 한다.